이사

분류없음 2008.12.02 12:34

test

Posted by 정다운
TAG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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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다운 2008.12.0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완료

    이전에 올린 글들 덕에 중복 되는 글들이 생겼네;

    그렇다고 리플 때문에 통합할 수도 없고...OTL

  2. BlogIcon akarisang 2008.12.0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이사... 그리고 끝이군 ㅋㅋ

좀 늦었지만 벌초를 해야 해서 어제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금산-대전 두군데를 해야 해서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논스톱으로 했더니 몸이 몸살난 듯 합니다.


특히, 금산에서는 정말 악몽의 수준으로 잡초들이 자라서 그거 뽑고 하느라 가장 오래 걸렸던.


아무튼, 벌초 끝내고 나니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P.S;그나마 비 안 오고 날씨가 흐려서 벌초 하기에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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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었지만 벌초를 해야 해서 어제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금산-대전 두군데를 해야 해서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논스톱으로 했더니 몸이 몸살난 듯 합니다.

 

특히, 금산에서는 정말 악몽의 수준으로 잡초들이 자라서 그거 뽑고 하느라 가장 오래 걸렸던.

 

아무튼, 벌초 끝내고 나니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P.S;그나마 비 안 오고 날씨가 흐려서 벌초 하기에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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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근로청년 2007.09.25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군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2. BlogIcon 정다운 2007.10.1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로청년/너무 늦었지만 근로청년님도 좋은 추석 보내셨기를 빕니다.

  3. 지밀구 2007.11.1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이게 자네 블로그로구먼 아주 조아 아주 조아~

요즘 들어 떠오르는 생각이 복잡합니다.

이전에는 뭐라고 해야 하나? 그저 의욕을 갖고 열심히 무언가에 몰두하면서 했는데.

지금은 의욕도 그렇게 일어나지도 않고 멍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요? 뭐 그래 봤자 아직도 전 젊은 20대 중반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벌써 부터 의욕이고 생각이고 예전보다 더 안 떠오르게 되는 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뭔가를 해보기 위해서 아예 그만뒀던 블로그 글도 조금이나마 쓰기도 하고 어딘가를 달려보고 싶어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내가 보고 싶었던 책을 다시 보기 시작하고.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는 나 스스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할까?

이전에는 그저 죽지 않으면 장땡-_-~ 이라는 느낌으로 했었는데.

아무튼 좀 더 가다듬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과 내 앞으로 갈길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P.S:요즘 들어 머리속에서 "집 나간 근성이여 나에게 다시 오라!"라는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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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키 2007.09.0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군...
    난 가끔 그리워져...다들 모여서 떠들썩하게 재밌게 놀았던 그런 공간이~
    그땐 시간가는줄도 몰랐고 의욕도 사라지고 말고 신경도 안썼으니~

  2. BlogIcon 정다운 2007.09.1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키/지금도 옜날 생각 많이 난다.

    솔직히, 지금은 그런 공간이 없어져서인지 다들 조금씩 흩어져 있는게 아쉽기도 하다.

    아무튼 브키도 좋은 하루 되라-_-/

요즘 들어 떠오르는 생각이 복잡합니다.

이전에는 뭐라고 해야 하나? 그저 의욕을 갖고 열심히 무언가에 몰두하면서 했는데.

지금은 의욕도 그렇게 일어나지도 않고 멍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걸까요? 뭐 그래 봤자 아직도 전 젊은 20대 중반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벌써 부터 의욕이고 생각이고 예전보다 더 안 떠오르게 되는 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뭔가를 해보기 위해서 아예 그만뒀던 블로그 글도 조금이나마 쓰기도 하고 어딘가를 달려보고 싶어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내가 보고 싶었던 책을 다시 보기 시작하고.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는 나 스스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할까?

이전에는 그저 죽지 않으면 장땡-_-~ 이라는 느낌으로 했었는데.

아무튼 좀 더 가다듬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과 내 앞으로 갈길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P.S:요즘 들어 머리속에서 "집 나간 근성이여 나에게 다시 오라!"라는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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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mjfemc 2007.08.17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신 화이팅 -_-/

  2. BlogIcon akarisang 2007.08.1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패턴의 고정....;; 일거 같드.

    생활패턴을 뭔가 바꿔볼필요가 잇지 않을까?

  3. sy.. 2007.08.2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자전거 타고 가까운 곳을 여행하다보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정신적인 활력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_=;

  4. BlogIcon 紅炎 2007.08.2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장거리 뛰실 때가 되었단 증거입니다 ㅎㅎ

  5. BlogIcon 정다운 2007.09.16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mjfemc/마신 아냐.

    akarisang/음 바꿔보고 있지...;

    sy../음 일단 비가 그쳐야-_ㅠ;

    紅炎/아직 체력이 부족합니다-_ㅠ;;

폴딩 바이크가 완전히 맛이 가서 새로 자전거를 구입을 한지 좀 되었습니다.(이제 막 한달이 되었을 겁니다.)


바로 이 자전거를 구입 하였습니다.

어제 풀 스피드로 달리면서 실수로 전방 앞 주시를 게을리 해서 앞으로 넘어갔습니다...;

헬멧도 착용하고 있었고 다행히 팔꿈치랑 발 부위에 찰과상 입은 것 외에는 그리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근데 자전거 안장이 거의 다 찢어지고 기어변속하는 드레일러 셋팅도 좀 풀어져서 기어변환이 안 되어서.

오늘 직접 샵에 가서 다 고쳐가지고 왔습니다.

아무튼 자전거든 뭐든 교통수단은 안전하게 타고 다녀야 겠습니다.
Posted by 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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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 바이크가 완전히 맛이 가서 새로 자전거를 구입을 한지 좀 되었습니다.(이제 막 한달이 되었을 겁니다.)


바로 이 자전거를 구입 하였습니다.

어제 풀 스피드로 달리면서 실수로 전방 앞 주시를 게을리 해서 앞으로 넘어갔습니다...;

헬멧도 착용하고 있었고 다행히 팔꿈치랑 발 부위에 찰과상 입은 것 외에는 그리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근데 자전거 안장이 거의 다 찢어지고 기어변속하는 드레일러 셋팅도 좀 풀어져서 기어변환이 안 되어서.

오늘 직접 샵에 가서 다 고쳐가지고 왔습니다.

아무튼 자전거든 뭐든 교통수단은 안전하게 타고 다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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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제 2007.08.08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제일!

  2. BlogIcon 제제 2007.08.08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많이 안다쳐서 다행이군'^'/

  3. hbell 2007.08.0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부상이 없으셔서 다행;ㅅ;b

  4. BlogIcon 아칼 2007.08.1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고는.. 벌써 2번째인가... 어째 그런쪽 악운은 좋은거 같구나..

    뭐 크게 안다쳤으니 다행이구나...

  5. BlogIcon 정다운 2007.08.1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제/응 그나마 많이 안 다쳐서 다행.

    hbell/걱정 해주셔서 감사...;ㅁ;

    아칼/뭐 폴딩 때 이후로 치면 첫 사고이기는 하지....;

    그나마, 덜 다쳐서 다행이기는 하지.

  6. sy.. 2007.08.29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전거 신고식들은 =_=;;

  7. BlogIcon 정다운 2007.09.16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y../이런 신고식은 싫어...;;

선관위에게 해줄 말은.

당신들이 오히려 중립을 지키지 않고 나서서 국민들의 입만 틀어막으면 될꺼라 생각하시는 듯. 단, 그 대가는 선관위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되려 거센 저항에 부딪칠거요.

솔직히, 요즘 세상에 이렇게 국민들의 입을 막아서 될 꺼라 생각하면 참 옜날 수준의 정치 의식만 보여준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21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초중반의 그 어처구니 없는 계급을 나눠서 너희들은 일단 닥치고 표만 찍어라. 라는 독재 정치 시대가 그리웠나 보죠?

당신들의 목표는 왠지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음과 동시에 계급을 나눠서 너희는 국민이 아니라 "노예"이니 닥치고 표만 찍어라.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참고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공무원"이 주인이 아닙니다.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자기가 할 일을 할 것이지 "국민"에게 떠넘기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면 스스로의 지위를 낮추다 못해 스스로를 망쳐 버리는 겁니다.


아무튼 결론은 선관위와 쓸데 없는 짓을 하는 공무원들은  "비판 받고 까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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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게 해줄 말은.

당신들이 오히려 중립을 지키지 않고 나서서 국민들의 입만 틀어막으면 될꺼라 생각하시는 듯. 단, 그 대가는 선관위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되려 거센 저항에 부딪칠거요.

솔직히, 요즘 세상에 이렇게 국민들의 입을 막아서 될 꺼라 생각하면 참 옜날 수준의 정치 의식만 보여준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21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초중반의 그 어처구니 없는 계급을 나눠서 너희들은 일단 닥치고 표만 찍어라. 라는 독재 정치 시대가 그리웠나 보죠?

당신들의 목표는 왠지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음과 동시에 계급을 나눠서 너희는 국민이 아니라 "노예"이니 닥치고 표만 찍어라.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참고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지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공무원"이 주인이 아닙니다.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자기가 할 일을 할 것이지 "국민"에게 떠넘기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면 스스로의 지위를 낮추다 못해 스스로를 망쳐 버리는 겁니다.


아무튼 결론은 선관위와 쓸데 없는 짓을 하는 공무원들은  "비판 받고 까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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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달의밤 2007.06.25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운씨가 글을 쓸정도면 장난이 아닌거군요 지금 -_-

  2. BlogIcon 정다운 2007.08.0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달의밤/실제로 경찰서 끌려가셔 조서 작성하신 분도 있더군요-_-;

홈플러스 콜라.

잡담 2007.05.12 00:49
...끝맛이 우황청심환 씹을 때 나는 맛이 난다...OTL

하도 충격이 심해서 사진을 남기는 걸 깜박 했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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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karisang 2007.05.3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 콜라에 우황청심원 타먹는 취향이 있는줄은 몰랐어~(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