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만 벌초를 해야 해서 어제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금산-대전 두군데를 해야 해서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논스톱으로 했더니 몸이 몸살난 듯 합니다.
특히, 금산에서는 정말 악몽의 수준으로 잡초들이 자라서 그거 뽑고 하느라 가장 오래 걸렸던.
아무튼, 벌초 끝내고 나니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P.S;그나마 비 안 오고 날씨가 흐려서 벌초 하기에는 좋더군요.
좀 늦었지만 벌초를 해야 해서 어제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금산-대전 두군데를 해야 해서 아침9시부터 저녁6시까지 논스톱으로 했더니 몸이 몸살난 듯 합니다.
특히, 금산에서는 정말 악몽의 수준으로 잡초들이 자라서 그거 뽑고 하느라 가장 오래 걸렸던.
아무튼, 벌초 끝내고 나니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
P.S;그나마 비 안 오고 날씨가 흐려서 벌초 하기에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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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군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근로청년/너무 늦었지만 근로청년님도 좋은 추석 보내셨기를 빕니다.
허허 이게 자네 블로그로구먼 아주 조아 아주 조아~